울산지역 수돗물이 먹는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이번 달 실시한
60개 항목 수질검사 결과 잔류염소는
리터당 4mg인 기준치보다 적은 0.25mg이
검출됐고 일반세균과 대장균 등
7개 항목도 검출되지 않거나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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