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 창업을 지원하는 플랫폼인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올해 울산에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신사업창업사관학교는 지역에서 창업을 원하는 예비 소상공인을 발굴해
창업 교육과 체험점포 운영, 실전 창업 등을
단계별로 지원합니다.
특히 올해는 신사업창업사관학교를 통한
지방자치단체의 지원 의지와 활용 계획 등을
고려해 울산을 우선 설치 지역을 선정했다고
중기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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