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일(5/4)부터
긴급재난지원금 전담 120 해울이콜센터를
운영합니다.
시는 지역 47만여 가구에 3천139억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이 빠짐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신청 절차를 상세하게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콜센터는 기존 상담사 외 6명의 전문 인력이
추가로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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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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