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해 글로벌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76억 원의 투자 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인공지능 영상분석 기반 자율운항 분야와
해조류를 이용한 생활용품 개발 업체 등
5개 창업기업이 글로벌 시장에 진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올해도 프랑스와 이스라엘,
미국 등에서 열리는 해외 전시회에 참가해
지역 기업의 판로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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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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