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오후 2시 25분쯤
남구 달동의 한 마트 창고 인근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과 간판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60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흡입한 시민 1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로 향하는 계단쪽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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