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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논란교사, 교육청 상 받고 교육 관련 책도 냈다

김문희 기자 입력 2020-04-30 07:20:00 조회수 30

학생들에게 속옷 빨래 숙제를 내고
부적절한 언행으로 논란이 된 울산 초등교사가
지난해 울산시교육청으로부터
교육혁신 분야 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교육청의 수상자 검증 시스템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교육청은 당시 학교 추천을 받았으며
징계 받은 기록이 없어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해당 교사가 '교육'과 관련된 책을 내고
강연 활동을 하며, 인터넷 매체에 부적절한
내용의 칼럼을 기재한 사실 등이
속속 드러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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