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빨기 숙제'를 낸 울산 모 초등학교
남성 교사에 대한 파면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교사의 파면을 요구하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은 오늘(4/29)
11만 명을 넘었습니다.
시민단체 '정치하는 엄마들'도
성명을 내고 해당 교사를 즉각 파면하고
그간의 가해 행위에 대한
진상 조사를 실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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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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