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염포부두 폭발 사고 당시
현장에 투입된 소방공무원 13명이
피부 발진과 기관지 통증 등
이상 증상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화재 진압에 참여한
소방관 240명에 대해 특별 검진을 시행한 결과
13명이 이상 증상을 보여
치료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외에 소방관 건강검진비,
시간외 근무수당 등 사고 피해 배상금으로
약 1억3천만 원을 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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