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은 산업용 가스 전문 글로벌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울산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건립합니다.
효성과 린데는 2022년까지 총 3천억원을
투자해 효성이 보유한 울산 용연공장 내
약 3만 제곱미터 부지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신설 공장의 생산량은 연산 1만 3천t으로,
단일 설비로는 세계 최대 규모라고 효성은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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