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수출 물량이 감소한
현대자동차는 이번달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징검다리 연휴동안 공장 가동을 중단합니다.
하지만 물량이 밀린 4공장 펠리세이드 라인과
5공장 제네시스 라인 등 일부 생산라인은
30일 부처님 오신날과 5일 어린이날 특근을
실시합니다.
앞서 현대자동차는 수출 물량이 줄어든
울산 4공장 포터 생산라인을
지난 27일부터 일시 가동 중단에 들어갔으며
투싼 생산라인도 13일부터 17일까지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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