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처음으로 설치된
'울산 방역 정류장'이 연장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방역 정류장을 이용하던
사회복지시설과 어린이집, 택시 등의
만족도가 높아 내일(4/29)까지
운영하기로 한 계획을 변경해
다음 달 14일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운영한 결과
모두 2천15대의 차량이 방역 정류장을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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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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