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인 맥스터 추가 건설
찬반 주민투표 관리위원회가 오늘(4/28) 북구청에서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울산시민도
맥스터 건설의 직접 당사자임을 강조하면서
자체 찬반여부를 묻는 주민투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월성원전으로부터 7km 떨어져 있지만
맥스터 추가건설과 관련된
주민 의견 수렴 대상에 빠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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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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