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노동자와 취약계층이 생존을 위협받는
처지에 놓여 있다며, 정부와 지자체가
고용 안정과 분배정책 확대에
적극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4/28) 개최한
노동절 기념대회에서,
코로나19 확산으로 닥친 경제 위기가
대규모 해고와 고용 불안으로 이어지며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해고를 금지하는 원칙을 세우고,
재난지원금 등의 적극적인 분배 정책과
고용 안정 정책을 실행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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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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