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오름 동맹도시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관광·여행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관광 명소와 숨은 여행지를
발굴하는 '여행상품 지원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총 2억 원을 지원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울산과 포항, 경주시 소재 여행업체가
세 도시 중 두 도시 이상을 연계한
체류형 여행상품을 만들 경우 최대 3건까지,
건당 100만 원의 개발비를 지원받습니다.
울산시는 여행객 모집 실적에 따라
업체당 최고 50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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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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