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현대중공업 잠수함 제조공정에서
문에 끼이는 사고를 당했던 46살 김 모씨가
열 하루만인 오늘(4/27) 숨졌습니다.
김씨는 유압으로 작동되는 어뢰발사관 문에
끼여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 들어 3건의 사망사고가
잇따랐다며 재발 방지를 위해 노동부가
최고 경영자를 구속 수사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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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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