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두동과 두서에 거점형 공공타운을
짓기로 하고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주민 열람과 의견 청취에 들어갑니다.
공공타운은 총881억 원을 들여
두동면 이전리에 657세대,
두서면 인보리에 651세대를 지을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주민 의견 청취가 끝나면
울산시에 도시개발구역 지정을 요청하고,
내년 상반기에
보상과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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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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