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 4월
동해남부선 복선 전철 개통에 대비해
시내버스 노선 개편 방안을 마련합니다.
시는 1년 동안 6억 원을 들여
울산지역 24개 업체의 167개 버스 노선을
대상으로 관련 용역을 실시합니다.
개별 노선제 전환에 따른 환승 지점과
노선 단축 방안, 2027년 개통 목표인
트램 개통에 대비한 노선 개편 등도
검토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