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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UNIST 창업기업에 15억 보증

옥민석 기자 입력 2020-04-27 07:20:00 조회수 189

해수전지 원천 기술을 보유한 울산과학기술원
교원창업기업이 신용보증기금의 15억 보증
지원을 받게 됐습니다.

울산과기원에 따르면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영식 교수의 교원창업기업 `포투원`이
신용보증기금 `퍼스트 펭귄`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 펭귄 프로그램은
우수한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갖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해 자금 조달 보증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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