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올해 현대자동차 임금협상
시작 시점이 7월까지 늦춰질 전망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일반적으로 4월 말이나 늦어도
5월 안에 임금협상을 위한 노사 상견례 자리를 마련했으나 올해는 아직 일정을 잡지
못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교섭에 돌입하려면 노동조합이
내부적으로 요구안을 정리해야 하며,
이 요구안을 확정할 대의원 선출이 예년보다
두달가량 밀려 7월쯤 교섭이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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