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울산 친환경차 전용 공장에서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시작합니다.
해당 공장은 현대차가 선보일 E-GMP 기반의
전기차 신차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내년부터 연간 10만대에 달하는 전기차
핵심 부품을 양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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