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어진지 40년된
옛 울산시장 관사였던 공관 어린이집을
재건축해 청년층을 위한 임대 주택과
공영주차장 등 주민 편의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맡겨
사업비 179억 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공관어린이집 재건축 공사를
마치기로 했습니다.
지상 15층 규모의 이 공간에는
국공립 어린이집과 공영주차장,신혼부부 등을 위한 행복주택 100호가 들어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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