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4) 밤 10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났습니다.
화재 현장에서 67살 A씨가 숨진 채 발견됐고
구조대원 1명이 다쳤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4천 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말다툼 소리가 들린 뒤
상가에 불이 치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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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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