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병원은 지역 최초로
뇌심부자극술을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정나영 신경외과 교수가
손 떨림으로 고생해온 40대 남성 환자에게
뇌심부자극술을 시행해 손 떨림이 8~90% 정도
줄어든 상태로 퇴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뇌심부자극술은 뇌 속에 미세전극을 삽입한 뒤
전기선을 연결하고 미세전류를 보내
신경회로를 조절하는 수술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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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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