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 해 국민연금 수급자 가운데
울산지역에서 개인 최고액은
한달에 192만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연금공단 남울산지사에 따르면
울산시에서는 2019년 한 해 10만2천여명이
6천176억원을 연금으로 지급받았습니다.
울산의 1인당 연평균 지급액은 602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으며 구군별 수급자 수는
남구가 2만7천862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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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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