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지역에 건조주의보가
3일째 발효된 가운데 화재가 이어졌습니다.
오늘(4/24) 오후 1시 49분쯤
남구 달동의 한 마트 건물 외벽에 쌓여있던
박스에서 불이 나 박스와 외벽을 태워
소방서 소방서 추산 1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8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후 2시 45분쯤에는
남구 신정동의 한 건물 2층에
쌓여있던 박스에서 불이 나
7분 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