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에도 3월 울산항 물동량은
1천 824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1% 늘었습니다.
원유와 석유정제품 등 액체화물이
1천 485만톤으로 전체의 81%를 차지했고
일반화물은 339만톤이 처리됐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지난달 물동량은
정유사의 설비 보수가 완료돼
일시적으로 늘었지만 이번달부터는
코로나 19로 인한 유가 급락 등의 영향으로
물동량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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