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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 현중 안전사고에 생산 중단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24 07:20:00 조회수 171

◀ANC▶

최근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생산 활동을 중단하고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주력산업 부진으로 지난 3년동안

가계소득 증가율이

0%대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최근 잇따라 안전사고가 발생한 현대중공업이 생산 활동을 중단하고

모든 임직원이 참여하는 안전 대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생산 현장에서 열린 토론회에서 현대중공업은

현장 안전 문제점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교환했으며,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표준작업지도서와

공정별 특성에 맞춰 안전사항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에선 지난 21일 새벽 도장 공장에서 일하던 50대 근로자 1명이 대형 문에 끼여

숨졌고, 앞선 16일에도 특수선사업부에서

40대 작업자가 유압 작동문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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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과 조선, 석유화학 등 주력산업 부진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가계소득 증가율이

최근 3년 평균 0%대에 그치며

전국에서 가장 부진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가계소득 증가율은

2015년 6.4% 증가를 기록한 후 하락세를 이어가 2018년에는 0.4%에 그쳤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4.8%의 10분의 1 수준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는 주력산업 부진으로 인한 근로소득 증가율이 둔화된 것이

주요원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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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전세계 주요 완성차 공장 가동률이 평균 29%인 반면 현대, 기아자동차 가동률은 65%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가 코로나 19 이후

전세계 자동차 메이커의

공장 가동 중단 현황을 분석한 결과

현대,기아차의 가동 중단 비율은 35%로

다임러벤츠 89%, 르노 85%, bmw 81% 등

주요 자동차 메이커에 비해

가장 낮았다고 설명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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