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청년들을 위해 공공기관 단기일자리를
제공합니다.
지원 대상은 500명이며,
코로나19로 인해 실직한 아르바이트와
시간제 등 단기근로자가 우선 선정됩니다.
선발된 청년들은 다음 달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코로나19 긴급 지원 업무를 맡게 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