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가 신호를 대기하는 동안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유동 인구가 많은 번영로사거리 4곳에
참나무 그늘목을 설치했습니다.
높이 2.7m, 폭 3m 인 대왕참나무는
나무 줄기가 퍼진 형태로
잎이 채워지면
넓은 그늘을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남구청은 접이식 파라솔 형태의
해피그늘막도 26곳에 설치해
다음달부터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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