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에서 중대 산재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는 어제(4/21)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금속노조 등 지역 노동시민단체들은
오늘(4/22) 기자회견을 열고
작업중지를 강화하고
사업주를 강력히 처벌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고가 발생한 대형 출입문이 회사
곳곳에 있는데도 노동부는 사고현장만
작업을 중지시켜 근본적인 안전대책 마련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중대 사고가 발생해도 처벌이 약해
노동 환경이 개선되지 않았다며
기업주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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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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