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는 7월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은 지난해 12월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역으로
선정된데 이어 다음달 공식 지정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추진단은
울산경제자유구역 관리를 전담하게 될
'울산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은 국내기업 투자 규모가 5조 3천억 원,
외국인 투자유치 규모가 2억 달러에 다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7만 6천 여개의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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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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