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지 40년 된 남구 신정동 공관 어린이집이 내일(4/23)부터 철거에 들어갑니다.
울산시는 사업비 179억 원을 투입해
공관어린이집을 허문 자리에
국공립 어린이집과 행복주택,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15층 규모의 건물을 지을 계획입니다.
이 건물은 지난 1980년에 지어져
울산시장 관사로 쓰이다가 1996년부터는
공관 어린이집으로 용도를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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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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