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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코로나 확산 속 3월 울산수출 증가

조창래 기자 입력 2020-04-22 07:20:00 조회수 133

◀ANC▶

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형항공사 하이에어가 27일부터 울산-서울

노선을 2배로 증편 운항합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 울산지역 통관기준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 증가한 57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주요 수입품목인 원유와 화학제품의

수입이 줄며 지난해 보다 5.4% 감소한

39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는

67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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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항공사 하이에어는 오는 27일부터

울산-서울 노선을 매일 4회 왕복으로

증편 운항합니다.



하이에어는 오는 27일부터 항공기 두 대 모두 정상 운항함에 따라 기존 매일 2회 왕복에서

매일 4회 왕복으로 증편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울산시민들에게 정규운임 기준

상시 10% 할인제도를 계속 운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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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울산중소기업청에

울산지역 중소기업 44곳의 피해사례가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피해 사례별로는 원자재 수급애로 11곳,

해외출장 등 수출 관련 애로 9곳,

생산가동 중단 8곳, 납품과 공급지장 7곳,

기타 9곳 등입니다.



중소기업청은 특히 생산가동 중단과 관련해

자동차업계 중소기업들의 피해사례가 많았으며

대부분의 업체들은 정책자금 지원이

필요하다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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