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해체연구소 건립이 내년 하반기부터
시작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3천223억 원을 투입해
경수로 해체를 연구하는 본원은
울산과 부산 접경지역 7만3천여 ㎡ 부지에,
중수로 해체를 연구하는 분원은 경주지역
2만4천여 ㎡ 부지에 건립합니다.
국내 원전은 경수로 26기, 중수로 4기 등
모두 30기며 전 세계 원전 450기 가운데
30년 이상 된 노후 원전은 300여기로,
향후 글로벌 원전해체시장이 본격 확대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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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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