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액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세관에 따르면 3월 울산지역 통관기준
수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2.1% 증가한 57억7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수입은 주요 수입품목인 원유와 화학제품의
수입이 줄며 지난해 보다 5.4% 감소한
39억4천만 달러를 기록했고, 무역수지는
67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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