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연기됐던
2020년도 울산시체육회 첫 이사회가
오늘(4/21)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사회는 2020년도 예산안 187억5천여만 원을
승인했으며 전국소년체육대회가 무기한
연기됐지만 언제든 개최될 수 있다고 보고
관련 예산을 그대로 반영했습니다.
또 내년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울산 개최를
위해 올해 각 종목별 경기장 공인을 받고
경기용품이나 경기운영요원 준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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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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