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울산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선박
폭발 화재사고 구조에 활약한 해양 경찰관이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받았습니다.
인사혁신처는 염포부두 선박 폭발화재사고 당시 사고
선박에 가장 먼저 진입해 승선원 46명을
전원 구조해 국민 생명을 지키는 데 앞장선
울산해양경찰서 소속 박철수 경사에게
대한민국 공무원상을 수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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