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이 울산공장 메타자일렌 2개 라인과
파라자일렌 1개 라인 가동을 중단했습니다.
롯데케미칼은 시황 변동으로 올 연말까지
해당 공정을 중단한다는 내용을 환경부에
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케미칼 울산공장에는 모두 15개의
제품 생산 라인이 있으며, 회사는 고순도
테레프탈산 라인 가동 중단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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