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4/21) 회야수질개선사업소에서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회야하수처리장은 지난 2017년부터 765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하루 처리 용량이 3만2천 톤에서
5만2천 톤으로 늘어났습니다.
경남 양산시는 웅상지역 하수를 처리하는
조건으로 사업비 206억 원을 부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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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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