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가 달천철장과 기박산성의
역사적 자료들을 기록·보존하는
기억이음 사업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3천만 원의 예산으로
전국 곳곳에 흩어져 있는
달천철장과 기박산성에 대한
과거 문헌, 출판물, 기사, 사진, 영상 등
관련 기록을 수집할 계획입니다.
수집된 자료는 영상, 오디오 등
디지털화를 거쳐 아카이브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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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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