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입성을 앞둔 4.15 총선 당선자들이
경제 정책과 관련된 상임위원회를 선호하면서
개원 전 협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다선인 4선 김기현 당선인만
법제사법위원회를 희망하고 있는 가운데,
3선에 성공한 이채익 당선인은 산업자원위를,
재선에 성공한 이상헌 당선인은 20대에 이어
문화관광체육위를 희망했습니다.
중구 박성민 당선인은 국토교통위와 산자위를,
동구 권명호 당선인은 환경노동위와 산자위를,
울주군 서범수 당선인도 국토교통위와
중소기업벤처위를 희망해 초당적인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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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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