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비례 정당 투표에서
울산은 미래통합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6개 선거구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지역 투표자 65만4천여 명 가운데
39.6%인 24만9천여 명이 한국당을,
26.8%인 16만8천여 명이 시민당을 지지했으며,
한국당은 진보세가 강한 동구와 북구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정의당은 10.3%, 국민의당은 6.2%,
열린민주당은 4.4%, 민중당은 2.7%의 지지율로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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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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