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자동차 산업 위기 상황을 고려해
올해 임금 인상보다 고용 유지를 고려하면서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난 17일 노조소식지를 통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기업은 고용보장을, 노조는 임금인상 자제를
약속한 독일 금속산업 노사의 위기협약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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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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