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힘든 울주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씩을 지원하는 조례안과
재원마련을 위한 2020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오늘(4/20)
울주군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울주군은 221억원의 관련 예산을 편성하고
10만원이 든 울주사랑카드를
이르면 오는 28일부터 지급할 예정입니다.
이 카드는 오는 7월말까지
울주군지역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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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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