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울산과학기술원이 코로나19 사태로
집에서 온라인으로 원격수업을 하는
초·중·고 학생들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시와 5개 구·군 소속
전산·방송통신 공무원 152명과 전산장비
유지보수 업체 직원 10명 등 162명을 동원해
통신이나 기기 장애가 있는 학생 가정을 방문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과학기술원은 원격수업 플랫폼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교사들을 지원하기 위해
재학생들로 구성된 온라인 수업 지원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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