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업계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자 노후 설비 가동을
멈추고, 예정된 정기보수를 앞당기는 등
비상경영에 돌입했습니다.
정유업계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2분기부터
원유정제시설 1호기와 중질유분해시설 등의
정기보수를 진행하고, SK이노베이션은
울산공장 내 NCC 공정 등을 연말까지 가동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정유업계는 올해 1분기 국내 정유 4사의
합산 영업적자가 2조원에 육박하는 등
심각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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