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봄철 등산객이 늘어남에 따라 다음달 말까지 산악사고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
이를위해 신불산 등 16개 등산목에
안전지킴이를 배치하고, 위치표지판과 구급함 등 산악안전시설물 235개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봄철 산행은 겨울에 얼어있던 땅이 녹아 흙이 무너져내릴 수 있는 만큼
정해진 등산로를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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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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