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43번째 코로나19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43번째 확진환자는 북구에 거주하는 52세
여성으로, 한달 반 정도 미국 뉴욕에 있는
자녀집에 머무르다 지난 16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습니다.
공항 입국 당시는 무증상 상태였으며,
어제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오늘(4/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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