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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선수들도 "연봉 삭감 논의"

최지호 기자 입력 2020-04-19 20:20:00 조회수 38

코로나19로 개막이 연기된 K리그 각 구단이
긴축 재정에 들어간 가운데, 선수협회도
연봉 삭감을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프로축구선수협회장인 울산 현대 이근호 선수는
리그와 구단이 존재해야 선수들도 존재한다며
선수들도 재정 손실을 메울 대책을 함께
찾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 현대는 K리그 구단 중 최초로
이달부터 임원은 20%, 직원은 10%씩 급여를
반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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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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