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19) 낮 12시 30분쯤
울주군 고헌산에서
패러글라이딩을 하던 51살 A 씨가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A 씨가 고헌산 800m 지점에서
5m 높이 나무에 걸려 왼쪽 팔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A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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